한국영상음반판매대여업협회(약칭 판대협) 회원이 전체 비디오대여점의 70% 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판대협의 정기총회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말 현재 회원은 2만4천8백63명 이고 이 가운데 94%는 비디오대여업자및 음반.비디오판매대여업자다.
따라서판대협회원 가입률은 현재 3만2천여개로 추정되는 등록대여점수의 70 %를 웃도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판대협은이와 관련, "이번이 첫 조사로서 전년대비 증감률은 파악되지 않고있지만 지난해말들어 폐업하는 등록대여점 가운데 비회원이 많아 협회 가입 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하고 특히 최근의 대여료덤핑문제로 인해 회원가입 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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