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홈쇼핑 전문CATV 채널인 홈 쇼핑 넷워크(HSN)사는 미 최대의 CATV 업체 인 텔리커뮤니케이션즈사(TCI), 일본의 스미토모사등과 손을 잡고 일본 시장 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미국의홈 쇼핑 채널의 선도자로 TV를 통한 쇼핑의 길을 열어온 HSN은 미국 시장에서 다져진 기반을 바탕으로 해외로의 영역확대를 꾀하고 있으며 이번일본 시장 진출은 그 첫번째 사업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HSN은이를 위해 자사의 주주이기도 한 TCI와 일본 스미토모와 공동으로 일본에서의 홈 쇼핑 서비스를 앞으로 1년이내에 개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또한 HSN은 스미토모 이외에도 일본의 주요 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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