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후지쯔, 소니, 올리베티등 미.일.유럽의 9개사는 노벨사가 개발 하고있는 OS (운용체계)를 보급시키기 위한 비영리단체 "유닉스웨어(Uni.Ware)테 크놀로지그룹(UTG)"을 설립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UTG는노벨에 대해 향후 유닉스웨어의 제품사양을 요구하는 한편 공동 판매 촉진, 제품광고 활동을 추진하는 단체로 지난해말 활동을 마친 UNIX인터내셔 널(UI)이 노벨의 유저단체로 바뀐 셈이다.
동그룹의 설립에 참여한 업체는 미국의 노벨, AT&T글로벌 인포메이션 솔루션즈 구NCR 유니시스, 일본의 후지쯔, 소니, NEC, 영국의 ICL, 유니소프트및 이탈리아의 올리베티 등 9개 업체로 알려졌다.
유닉스웨어는AT&T가 개발한 UNIX시스팀5릴리스4와 노벨의 넷워크OS인 넷웨 어를 통합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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