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장수하고 있는 "서편제"가 강력한 도전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주에 순위에 오른 작품들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고 지난주 출시된 "비 터문" 과 "도망자"도 단숨에 7위안에 올라 수위자리를 넘보고 있다.
특히해리슨 포드 주연의 "도망자"는 지명도나 구성면에서 다른 작품들을 압도하고 있어 "서편제"의 아성을 무너뜨릴 강력한 도전자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특징은 홍콩 액션물의 강세.
극장가에서 맥을 못췄던 홍콩 액션영화들이 비디오시장에 쏟아져 나오면서 생긴 이같은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황비홍 시리즈 두 편이 이같은 추세를 선도하고 있다.
제작사별로보면 우일영상의 작품이 여전히 많지만 점차 SKC, 드림 박스, 스 타맥스의 작품이 강세를 보이고 있어 당분간 4파전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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