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소비자들이 전자제품의 24시간 서비스를 강력히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대우전자가 주부3백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4시간서비스설문 조사 결과24시간 서비스의 필요성에 대해 "불필요하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7%에 그친 반면 응답자의 76.2%가 "필요하다"고 대답해 일반소비자는 자신이 원하는시간에 언제든지 AS를 받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20대의 젊은 주부일수록 24시간서비스의 중요성을 더욱 크게 인식 하고있는데 24시간서비스의 필요성에 대한 20대의 응답률은 30대(75.7%), 40대 (74.5%)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79%로 집계됐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7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8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9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