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영상문화협회는 15일 하오 서울 용산의 한국통신 소프트웨어 플라자 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회장으로 윤원석동서산업개발(주) 사장을 선임했다. 윤회장은 취임사에서 게임소프트웨어산업의 기술개발력 향상과 국내 시장의 보호육성을 목적으로 제반업무를 공정하게 수행하겠으며 업계의 대정부창구 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내가정용게임 유통및 제작업체들이 모여 만든 한국전자 영상문화협회에는 삼성전자.현대전자.SKC.동서산업개발.비앤티.하이콤 등 30여개 업체들이 가입절차를 마쳤으며 곧 문화체육부와의 협의를 통해 불법복제방지 및 수입허가승인 등의 구체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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