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드(컴퓨터이용 설계) 전문업체인 위캔시스템(대표 박승훈)은 최근 1억2천 만원 규모의 배관설계 캐드 패키지를 현대엔지니어링에 납품 했다고 14일 밝혔다. 위캔이 현대엔지니어링에 공급한 배관설계 캐드패키지는 "프로 파이프 릴리 즈 11/12"로 오토캐드를 기본 사용 환경으로 하는 응용 소프트웨어다.
위캔은현대엔지니어링에 지난해 8월 50패키지 공급한데 이어 이번에 두번째 로 96패키지를 납품하게 된 것이다.
위캔은이 패키지가 배관 도면을 2차원으로 입력하면 자동으로 3차원 도면이 생성되고 오토캐드만을 사용하는 경우보다 8배 이상의 작업속도를 발휘할 수있다고 밝혔다.
또이 패키지는 아이소메트릭도의 자동추출 및 배관공사 자재량의 자동 산출 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