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사가 소형정보기기시장에 참여한다.
세가는이를 위해 곧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마련할 예정인데 이는 비디오게임 기이외의 멀티미디어단말기의 확충이 목적이다.
세가는이의 일환으로 우선 전자수첩을 9월중에 미국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 동사는 앞으로 전자수첩를 중심으로 가전시장진출을 모색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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