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는 40인치형 광폭TV의 두께를 종전의 60cm에서 40cm 로 대폭 줄인 새 제품을 개발했다.
이것은14인치형TV와 같은 두께로 대형광폭TV의 과제인 초박 형화를 실현한 것. 히타치는 광폭 TV의 전략제품인 "NEXTAGE"시리즈에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활용 대화면광폭TV, 하이비전TV의 제품을 확충해 나갈 방침 이며 우선 39인치 의 초박형 프로젝션 광폭TV를 6월말까지 가격 40만엔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