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는 40인치형 광폭TV의 두께를 종전의 60cm에서 40cm 로 대폭 줄인 새 제품을 개발했다.
이것은14인치형TV와 같은 두께로 대형광폭TV의 과제인 초박 형화를 실현한 것. 히타치는 광폭 TV의 전략제품인 "NEXTAGE"시리즈에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활용 대화면광폭TV, 하이비전TV의 제품을 확충해 나갈 방침 이며 우선 39인치 의 초박형 프로젝션 광폭TV를 6월말까지 가격 40만엔대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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