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정부는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대기관측 레이저 레이다시스팀인 레이제어 420S"를 도입키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레이제어420S는 티타늄 사파이어 레이저광선을 이용해 30분 간격으로 대기 오염입체지도를 작성하는 시스팀으로 기상컴퓨터와 연결, 스모그정도를 예측 하고 오염원까지 추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스팀은 반경 6km범위의 8백m상공에 분포돼 있는 이산화황.오존.먼지 등의 대기물질 분포상태를 ppb(10억분의 1)단위로 감지한다.
독일당국은우선 올봄까지 베를린시에 고정방식 1기를 설치하고 올 12월까지 더욱 소형화한 이동식 시스팀을 운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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