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그룹이 그룹의 심벌마크를 제정했다.
삼화콘덴서그룹은 29일 그룹심벌마크제정으로 첨단전자부품 종합업체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심화되는 국제경쟁에 그룹 각사가 공동 대처하는 기반을 마련하여 국제화와 첨단기술개발에 더욱 주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2월1일부터 사용하게 될 심벌마크는 미래지향적 경영과 국제화의 의지를 기하학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것으로 외각의 큰 타원은 세계를 향한 원대한 포부를 내부의 작은 타원은 기술개발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56년창업한 삼화콘덴서를 모기업으로 삼화전기.삼화전자등 9개 전자부품.소 재기업을 계열사로 거느리고 있는 동그룹은 국내유일의 전자부품 전문그룹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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