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콘덴서그룹이 그룹의 심벌마크를 제정했다.
삼화콘덴서그룹은 29일 그룹심벌마크제정으로 첨단전자부품 종합업체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한편 심화되는 국제경쟁에 그룹 각사가 공동 대처하는 기반을 마련하여 국제화와 첨단기술개발에 더욱 주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2월1일부터 사용하게 될 심벌마크는 미래지향적 경영과 국제화의 의지를 기하학적인 감각으로 표현한 것으로 외각의 큰 타원은 세계를 향한 원대한 포부를 내부의 작은 타원은 기술개발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56년창업한 삼화콘덴서를 모기업으로 삼화전기.삼화전자등 9개 전자부품.소 재기업을 계열사로 거느리고 있는 동그룹은 국내유일의 전자부품 전문그룹이 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