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오토데스크의 공인 딜러(공급점)로 삼성데이타시스템.금성 소프트웨어 현대전자등 모두 89개사가 최종 확정됐다.
28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오토데스크 디스트리뷰터(대리점)인 한국정보기기와 큐닉스데이타시스템 양사는 최근 딜러로 신청한 업체에 대해 실사작업을 마 무리짓고 올해 딜러로 기존 딜러중 76개사, 신규업체 16개사등 모두 89개를 최종 선정했다.
양사는이들 딜러사를 내달 1일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
이번선정된 딜러사중에는 대림엔지니어링 태일시스템등 지난해 대리점이 큐 닉스데이타시스템 소속으로 포함돼 있으며 창원의 효원시스템,부산의 아성시스템 광주의 포니시스템등 지방 소재업체가 17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 졌다또 신규업체로는 유공의 YC&C, 대명시스템스등이 가세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리점별딜러 현황을 보면 한국정보기기에는 삼성데이타시스템. 포스데이타.현대전자.동양SHL.쌍용컴퓨터.유니온시스템등 총 43개업체로 이중 12개사가 신규업체이며 큐닉스데이타시스템은 삼성물산.금성SW.대우통신을 비롯, 대림 과 태일을 포함해 모두 46개업체이며 신규는 4개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오토데스크가 지난해말부터 추진해온 국내 유통망 재정비 계획은 일단락됐으며 내달 1일부터는 새로운 체제로 영업 활동에 돌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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