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역전화업체인 벨사우스사는 스프린트.GTE 등 전화업체와 손잡고 앞으로 3년간 1억6천만달러를 투자해 노스 캐롤라이나주에 광통신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올8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인 노스캐롤라이나 광통신망 구축사업에는 벨 사우스가 6천9백만달러, 스프린트가 6천만달러, GTE가 3천만 달러를 각각 투자할 예정이다.
노스캐롤라이나광통신시스팀은 동기전송방식을 사용해 백과사전 33권분량을 4.6초만에 전송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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