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전자(대표 정몽헌)는 무역자동화망과 금융전산망이 접속됨에 따라 국제 표준에 의한 EDI를 수출관련 업무에 적용하기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전자는 지난해 11월 한국무역정보통신과 이 회사의 EDI시스팀을 개통한 데 이어 최근 호스트 컴퓨터와 접속을 마치고 수출입 업무자동화를 개시하게 된 것이다.
현대전자는그동안 월 1백건 정도의 수출입 관련 서류를 외국환 취급 은행에 서 직접 수발해 왔는데 이로 인해 상당한 인력 및 시간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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