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천 (대표 강병천)이 최근 제조업체로의 이미지 변신을 위해 회사 심벌 을 변경했다.
이번에변경된 심벌은 석천의 영문이니셜인 S와 C자를 상징하는 타원형의 모습으로 우리 고유의 태극 이미지를 느끼도록 표현된 것이 특징이다.
그동안금성대리점으로 부품유통에 주력해온 석천은 올해를 기점으로 사운드 카드. 모니터 등 PC주변기기 생산을 본격화,제조업체로의 이미지를 다져나갈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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