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웨스팅하우스 일렉트릭사는 지난 4.4분기중 적자폭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웨스팅하우스가최근 발표한 4.4분기 결산에 따르면 이 기간중 손실은 4억7 천8백만달러로 전년 동기의 12억8천만달러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
웨스팅하우스의4.4분기 실적에는 6억4천4백만달러의 특별비용이 포함된 것으로 이 비용을 제외하면 이기간중 웨스팅하우스는 1억1천만달러의 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4.4분기특별비용에는 인원감축에 따른 비용 4억9천3백만달러를 비롯해 소송 관련 법률비용 및 환경보호관련 투자 비용 등이 포함됐다.
한편웨스팅하우스는 93회계연도 전체에서 3억2천6백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웨스팅 하우스의 마이클 조던 회장은 "이같은 실적에 만족할수 없다"고 밝히고 "94년에는 실적이 더욱 호전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