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자동차의 핵심전자기술 향상을 위해 서울대 정밀기계설계 공동 연구소에 16명의 연구원을 파견, 앞으로 4개월간 기계공학과 전자 공학을 접목시킨 첨단공학인 메커트로닉스 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기계분야에서 4년이상 실무경험을 갖춘 연구원을 선발해 전기 .전자 공학의 이론과 실험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메커트로닉스 전문가를 양성, 첨단전자부품의 국산화와 독자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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