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사는 미국의 범용컴퓨터업체인 암달사의 경영회복을 위해 재정적 으로 지원한다.
후지쯔는이를 위해 은행의 신용도가 낮아지고 있는 암달사에 대해 1억 달러 범위내에서 저리융자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후지쯔는 암달의 소형기부문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의 벤처 기업과 개발중인 32비트 CPU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WS)을 생산, 연내에 OEM 공급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64비트 WS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범용기분야에서 후지쯔는 병렬처리컴퓨터의 기술을 공여, 소형 컴퓨터 에서 사용되는 저가형 CPU를 탑재한 차세대제품의 공동개발을 추진할 방침이 다. 암달은 다운사이징(소형.분산처리화)추세로 인해 지난해 1~9월기간중 약 6백 억엔의 적자를 계상, 45% 출자하고 있는 후지쯔에 상당한 부담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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