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21세기 미래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정보처리.디자인.광고.
기술자문등고수익 유망업종으로 평가되고 있는 23개 분야를 지식산업으로분류 제조업에 버금가는 집중적인 지원시책을 펴나갈 방침이다.
당정은 이를 위해 산업의 지식집약화를 촉진시키고 국민생활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다는 목표아래 "지식산업육성에 관한 법률"을 제정키로 했다.
이 법안은 정보산업등 특정한 지식분야에의 참가제한을 완전 철폐, 민간의 자유로운 경쟁을 통한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영업활동및 기업회계 등에 관한 규제도 대폭 완화토록 할 방침이다.
또한 신기술개발등을 위한 연구개발(R&D) 투자에서 금융및 세제지원을 제조 업과 동등한 수준 이상으로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