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파일링시스템(OFS) 전문업체인 네오테크(대표 정상훈)가 내년도 매출목표 를 올해보다 50%가량 늘린 10억원으로 책정,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서기로했다. 올해 6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네오테크는 이와함께 기존의 전자통신연구소(ETRI),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공정거래위, 상공자원부등 의 공급실적을 바탕으로 정부및 대기업 물량공급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와관련, 이회사는 사용자 정의가 가능한 DB구조를 갖춘 주력제품 "NT-DMS" 를 중심으로 품질의 강점을 중점 소개, 시장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마케팅 전략도 세워놓고 있다.
네오테크는 지난 90년 국내최초로 "윈도우3.1"을 지원하는 OFS를 개발한 바있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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