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는 미국 오리건주에 CD롬 생산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소니는 총 5천만달러를 투입해 공장을 설립, 오는 95년부터 CD롬등의 프레스 생산을 개시해 미국 컴퓨터업체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소니는현재 미 인디애나주와 뉴저지주의 공장에서 CD롬및 음악용CD, 미니디 스크를 월간 합계 2천만매규로로 프레스생산하고 있으나 음악용CD의 판매가 호조를 보여 공장을 신설키로 했다.
새공장에서는 컴퓨터용 CD롬 및 음악용CD를 월평균 3백만매 규모로 생산할 예정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6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7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8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9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10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