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의 BAS(빌딩자동화 시스팀) 및 LAN사업이 삼성 전자로 이관 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은 계열사간 사업중복을 해소하고 사업의 효율성을 기한다는 방침에 따라 이같이 사업영역을 조정했다.
이에따라 삼성데이타 시스템은 오는 2월1일자로 이들 사업을 정식으로 삼성 전자에 이관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BAS사업은당초 삼성전자가 추진하다 SDS로 이관됐으며 LAN은 양사가 동시에 사업을 하고 있는 품목 인데 모두 하드웨어 중심의 성격이 강해 이번에 삼성 전자로 이관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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