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최근 지능형헤드가 부착된 컬러 도트프린터 모델명피노비아 2500)를 개발, 이달말부터 시판한다.
"피노비아 2500" 프린터는 헤드에 센서를 내장, 핀이 종이를 때리는 시간과강도를 적절히 조절해 소음과 전기소비량을 줄였고 용지두께에 따라 헤드 간격을 자동으로 설정해 종이의 걸림과 리본 , 헤드가 손상되는 단점을 방지했다. 또 용지조정기능을 갖춰 용지크기가 달라질 경우 별도로 조작할 필요가 없이자체적으로 용지 크기를 감지, 인쇄하며 그래픽 모드때 3백60DPI의 고해상도 로 출력할 수 있으며 7가지 컬러지원킷도 장착할 수 있다.
이와함께모든 프린트 환경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급지.배지 능력 을 갖추고 있어 종래 프린터에 비해 사용하기가 쉽다.
이프린터는 센서를 채용함으로써 소음은 53㏏로 줄였으며 64KB 대용량 버퍼 를 채용,프린트할 경우 컴퓨터 지연시간을 줄였다.
현대전자는일본 오키사와 기술을 제휴해 이 도트프린터를 개발 했는데 올해중 5천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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