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프트웨어업체인 오라클사는 수퍼컴퓨터업체인 엔큐브(nCube)사와 공동으로 정보고속도로용 비디오서버를 개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비디오서버개발에서 오라클은 소프트웨어부문을, 엔큐브는 하드웨어 부문을각각 담당했다.
오라클의비디오 서버는 정보고속도로와 대화형TV사업에 필요한 핵심 장비중 하나로 대용량의 동화상 정보를 한꺼번에 수십만명의 가입자에게 전송할 수있다. 이 회사는 또 최근 개발한 비디오서버 4대를 미 지역벨사인 벨 애틀랜 틱사에 2천5백만달러에 공급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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