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 EMI실가동남동공단내 공장에SMPS(스위칭 모드 파워 서플라이) 전문 생산업체인 을지(대표 김영복)가 남동공단내 공장에 자체 전자파장해 EMI 실드룸을 갖추었다.
을지는지난해부터 총 2억여원을 투입, 스펙트럼 분석기와 피크 어댑터.RF프리실렉터. 노이즈검출장치인 LISN등을 도입해 전도노이즈와 방사노이즈의 측정이 가능한 EMI시스팀을 구축, 가동에 들어갔다.
을지는이번에 EMI실 가동으로 전원쪽에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EMI 측정 의 효과를 제고시킬 수 있어 품질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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