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박희준)은 최근 무선호출기의 대리점공급가를 기종 별로 1만2천~2만원 인하했다.
이에따라 모토로라의 보급형 모델인 "브라보플러스"는 1만7천원정도 인하된 9만원에, "익스프레스"와 "카드페이저"는 1만2천원과 2만원씩 하향조정된 10 만원과 12만5천원에 각각 공급되고 있다.
관련업계관계자들은 이번 모토로라의 무선호출기의 대리점 공급가 인하조치 에 따라 일반소비자가도 제품별로 1만원정도씩 인하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5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6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7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8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9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10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