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유통업체인 한국라이톤(대표 이정호)이 PC시장을 중심으로 영업을 강화 한다. 모토 롤러의 대리점인 이회사는 지난해 주력시장인 통신기기시장이 모토롤러 MCU 제품의 공급차질로 더이상의 시장확대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향후 PC시장 에서 강세가 예상되는 파워PC용 원칩영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위해 라이톤은 지난해 청계천 대림상가에 개설한 지원 반도체의 패밀리 별 특정품목의 재고보유율을 강화, 전문매장으로서의 차별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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