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우정성은 오는 95년 3월부터 무선호출기의 판매를 자유화하기로 했다고최근 발표했다.
현재 무선호출기는 통신사업체들이 대여해주도록 되어있으나 앞으로는 제조 업체들이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게 된다. 무선호출기의 판매자유화는 지난해9월 수립된 긴급경제대책의 하나였다.
우정성의 이번 무선호출기 판매자유화 발표로 신규 진출업체가 늘어나 시장 이 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우정성에따르면 판매자유화의 대상이 되는 것은 NTT이동통신망 (NTT도코모) 그룹이 채용하는 NTT방식과 동경텔리메시지등 31개사업자가 채용 하는 POCSA G방식이며 시스팀지원등 구체적인 조건등은 단계적으로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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