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이 올해 설 연휴(설날 2월10일 )에는 대부분 5일동안 휴무한다.
15일재계에 따르면 삼성, 럭키금성, 현대등 대부분 그룹의 계열사들은 설날 을 전후한 법정 공휴일인 2월9~11일의 다음날인 12일이 토요일이어서 일요일 인 13일까지 5일동안 휴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삼성그룹계열사의 경우 생산공장은 5일동안 정기휴무를 실시하고 사무직 직원도 토요일인 12일을 월차휴가로 이용토록 할 계획이며 현대그룹의 계열사 들도 대부분 5일동안 쉴 예정이다.
럭키금성그룹은납기일을 맞춰야 하는 금성사와 금성산전의 일부공장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5일동안 휴무할 계획이며 대우그룹도 비제조업체인 (주) 대우 , 대우증권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5일동안 쉴 것으로 보인다.
한편대기업들은 올해 설 때 지난해와 거의 같은 수준인 50~1백%의 정기 보너스를 지급하고 3만~1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