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PCB업체 생산활동 위축

<>-최근 낙동강 식수오염사태와 관련, 정부가 환경오염 배출물 대상 업체 관리를 강화함에 따라 반월공단및 인천지역 영세 인쇄회로기판 (PCB) 업체들의 생산활동이 크게 위축.

무허가생산업체와 소규모 영세업체들이 밀집해있는 인천.부천 지역에서는 PCB업체들이 악성 폐기물을 배출하고 있으나 수시로 장소를 옮겨 다니거나 은밀한 곳에서 생산활동을 하고 있어 환경당국의 적발및 규제가 어려운 실정.

한당국자는 "이들 불법 제조업체들을 일시에 단속, 적발해내기는 어렵다"며 업자들의 양식과 시민들의 신고정신에 기대하는 수밖에 없다"고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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