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흥은행이 금융자율화.개방화에 대비, 국제금융.증권.전산부문의 인력 보강 을 위해 경력직원을 공채키로 하고 이달말까지 서류심사와 면접을 실시 키로했다. 조흥은행은 14일 증권분야의 경우 해외 학.석사학위 소지자, 전산 분야는 전산 또는 통신관련 학사학위소지자로 해당분야에서 3년이상 일한 경험자로 뽑기로 했다.
이에앞서 외환.산업.신한은행등은 이미 지난해부터 국제금융등 특정 분야의전문인력 공채 또는 스카우트를 실시하고 있어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문인력 확충이 전체은행계로 확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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