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은 14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정책의 적극 지원을 위해 산업정책 지원 전담팀을 신설하는 동시에 본점지원조직을 축소하고 영업 조직을 대폭확대하는등 실질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조직개편에서 산은은 최근 UR협상이 타결되는등 경제의 개방화. 국제화가 급진전돼 산업정책의 핵심이 국제경쟁력 강화로 귀결되는 점을 감안 , 정부정책추진을 효과적으로 지원키 위해 사회간접자본팀.기술개발지원팀 .환경 개선지원팀.중소기업지원팀등 4개의 전담팀을 새로이 구성했다.
또한금융지원과정에서도 종래 중복심사로 인해 심사기간이 늘어 나는 등 고객불편을 초래했던 본점 심사기능을 폐지하고 사업성 검토및 기술조사업무를 단일 대출창구에서 일괄처리토록 기존 영업조직을 고객만족및 규제완화 차원 에서 대폭 간소화함으로써 영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키로 했다.
이조치에따라 앞으로 산은에 대출신청하는 기업들은 과거 3~4개부점을 거치는 대신 1개 부점만을 거쳐 신속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6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