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은 14일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부정책의 적극 지원을 위해 산업정책 지원 전담팀을 신설하는 동시에 본점지원조직을 축소하고 영업 조직을 대폭확대하는등 실질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조직개편에서 산은은 최근 UR협상이 타결되는등 경제의 개방화. 국제화가 급진전돼 산업정책의 핵심이 국제경쟁력 강화로 귀결되는 점을 감안 , 정부정책추진을 효과적으로 지원키 위해 사회간접자본팀.기술개발지원팀 .환경 개선지원팀.중소기업지원팀등 4개의 전담팀을 새로이 구성했다.
또한금융지원과정에서도 종래 중복심사로 인해 심사기간이 늘어 나는 등 고객불편을 초래했던 본점 심사기능을 폐지하고 사업성 검토및 기술조사업무를 단일 대출창구에서 일괄처리토록 기존 영업조직을 고객만족및 규제완화 차원 에서 대폭 간소화함으로써 영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키로 했다.
이조치에따라 앞으로 산은에 대출신청하는 기업들은 과거 3~4개부점을 거치는 대신 1개 부점만을 거쳐 신속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4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5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6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8
[ET특징주] 美, 유럽산 자동차 관세율 인상 발표… 현대차·기아 오름세
-
9
퇴직연금 계좌로 투자…채권혼합 ETF 뜬다
-
10
[人사이트]와타나베 타카히코 JCB 한국지사 대표 “한국인에 맞는 혜택으로 '일본여행 필수카드' 자리매김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