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회사인 상경전기가 리튬전지의 생산에 나선다.
지난92년에 창업한 상경전기(대표 박경희)는 최근 충청북도 청원군 북이면 에 전지 생산공장을 준공하고 낚시찌용 리튬전지의 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상경전기는 이를 위해 지난해초 부터 10여억원을 투자해 연건평 6백평의 공장건립과 드라이룸 설치 및 전지 생산설비 도입, 월 25만개의 생산능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상경전기는 오는 3월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열리는 세계 낚시장비 쇼에서 첫 제품을 선보인 뒤 본격 양산에 나서기로 했다.
이회사는 낚시찌용 리튬전지가 양산되면 국내 낚시지 제조업체와 연계, 수출에 주력하면서 내수시장진출도 모색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