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소프트웨어(SW)판매업체들이 올해 매출 목표를 평균 전년대비 2배 이상으로 크게 늘려 잡자 업계 관계자들은 과당 경쟁에 따른 시장 혼탁을 우려 하는 눈치.
지난해1백20억원을 못넘긴 소프트라인이 올해 3백억원 매출목표 달성을 공언하고 나서는가 하면 삼테크.대우통신 등도 올해 1백억원의 매출을 달성 하겠다는 목표를 세우는 등 주요업체들이 올해 매출목표를 전년에 비해 최고3백% 정도까지 늘려잡아 발표한 것.
특히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은 올해 국내시장 상황의 불투명 등으로 올해 매출 성장폭을 작게 잡거나 아예 산정조차 못하고 있음에도 유통사들이 이처럼 매출을 크게 늘려잡는 것은 결국 시장의 크기를 고려한 시장 전략이 기 보다는 몇몇 유통사들이 시장 전체를 독식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는 해석이 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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