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반도체 제조장비 재료협회(SEMI)와 일본 반도체 제조장비 협회(SEAJ) 가 공동으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세계 반도체제조장비판매액은전년동기비 51.2%증가한 7억9천5백만달러로 나타났다.
판매액이전년동기실적을 상회한 것은 지난해 4월이후 7개월째 연속. 판매액 증가는 PC를 중심으로 한 반도체수요의 증가로 반도체업체들이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별로보면, 일본은 전년동기비 28.5% 증가한 2억7천만달러, 북미는 34 .6% 증가한 2억9천7백만달러, 유럽은 55.2% 증가한 1억2천만달러, 한국과 대만을 포함하는 기타지역은 전년동기의 2.6배인 1억7천1백만달러로 나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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