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메소프트(대표 김재인)가 영문 및 한글 윈도즈 애플리케이션을 전송할수있는 팩스모뎀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한메소프트웨어가창인시스템과 공동개발한 "한메팩스 포 윈도우" 는 윈도즈 국내에서 개발된 모든 윈도즈용 워드 프로세서를 비롯한 윈도즈용 애플리 케 이션 소프트 웨어에서 작성한 영문 및 한글 데이터를 곧바로 팩스를 통해 전송할수있는 팩스 모뎀용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 윈도즈용이 개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프로그램은 현재 팩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있는 통신 규격인 CCITT 그룹 3을 따르고 있으며 전송속도에 있어서는 9백60bps 및 1만4천4백bps 까지 지원가능하다.
윈도즈상에서 결과물의 인쇄모드를 선택해 전화 번호를 입력 그대로 팩스에전송할수 있도록 꾸며져 조작이 간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파피루스,MS 워드, 아미프로, 아리랑, 글사랑, 훈민정음, 지필묵 등 윈도즈 용 워드 프로세서는 물론 각종 영문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한메소프트가 이달말까지 순차적으로 발표할 25종의 트루 타입 윈 도즈용 글꼴과 완벽한 호환성을 유지해 다양한 서체를 사용할수 있으며 역시 한메 한글 포 윈도우"와도 데이터 호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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