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우리경제의 국제경쟁력강화를 위해 보다 과감한 과학기술진 흥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신소재.정밀화학.생명공학등 첨단 산업 관련 기술을 발전시키고 정보산업육성을 위한 기술개발투자를 늘리는 등 지원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대통령은6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연두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개혁 과 세계화로 재도약"이라는 회견문에서 올해를 "국가경쟁력 강화의 해"로 선언 새해의 국정목표를 국제경쟁력강화에 둘 것임을 천명했다.
이를위해김대통령은 *사회간접자본(SOC)시설의 확충 *국토의 균형발전 *경제활동에 대한 규제완화 *과학기술의 개발등을 당면정책 과제로 설정하고 신경제5개년계획의 착실한 추진으로 국제경쟁력을 강화해 나가 겠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와함께 올해의 국정운영방향을 *권위주의와 부정 부패의 지속 적인 청산 *농어민과 농어촌, 농수산업문제를 해결키 위한 대책 수립 교육개혁의 추진 *사회전반의 국제화 및 세계화 등에 두고 이를 적극 추진 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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