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지난달 21인치형 TVCR의 생산에 착수한데 이어 14 인치 형의 생산도 개시한다.
히타치는지금까지 마쓰시타전기산업과 한국업체로부터 OEM방식으로 TVCR 를조달해왔는데 최근 말레이시아에 설립한 생산자회사에서 14인치형 제품을 현지생산 역수입키로 했다.
히타치의 이번 결정은 부진이 계속되는 컬러TV시장에서 TVCR만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자체생산을 통한 수익확대를 위해 취해진 조치로 풀이된다.
히타치가 TVCR를 생산하는 곳은 히타치일렉트로닉 프로덕트 말레이시아(HEP M)로 생산대수는 미정. 동사는 이미 지난달부터 21인치형 제품의 자체생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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