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휴대전화기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히타치는특히 호조를 보이고 있는 중국시장에 대한 전화기의 공급을 강화하기 위해 금년 가을까지 현지업체와 합작사를 설립한다.
히타치는현재 합작사 설립을 위한 상대 기업의 선정작업을 서두르고 있으며가을까지 이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히타치는 유럽시장을 겨냥한 E-TACS 전화기의 생산을 증강하는 한편 핀란드 노키아사로부터 공급을 받고 있는 GSM 방식 전화기의 판매도 강화하고 있다. 히타치는 노키아에서 공급받은 GSM전화기를 월 2천개 판매하고 있다.
이와함께 히타치는 해외전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아래 미국에서 AMPS방식제품 의 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시분할다중접속(TDMA)방식에 따른 제품개발도 추진할 예정이다.
히타치는88년부터 휴대전화기사업에 참여, TACS방식전화기를 DDI 제이전전 업체들에게 납품했으며 북미.유럽등지에 수출해왔다. 그러나 북미시장에서 는 일시적으로 철수, 현재는 E-TACS전화기를 중심으로 유럽.동남아시아.중국 등에 주력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
10
“599달러 사라졌다”…애플 맥 미니 '꼼수 인상'에 소비자들 분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