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최대의 반도체업체인 유나이티드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사(UMC)는 일본 닌텐도사의 미 자회사와 3년동안 끌어온 특허침해관련 소송문제를 타결 지었다고 최근 발표했다.
UMC는닌텐도가 자사에 대한 특허침해 배상요구를 철회했으며 반면 UMC 측은 닌텐도에 대한 판매감소에 따른 1천만달러의 손해배상 청구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닌텐도는 91년 UMC를 비롯한 대만업체가 동사의 게임기용 칩을 무단복제, 연간 15억달러상당의 매출손실을 입혔다는 이유로 미 캘리 포니아주 법원에 손 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으나 UMC는 닌텐도의 이같은 주장을 부인해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