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이경호)가 진웅의 중국현지법인인 하문진웅유한공사에 통합 전산시스팀을 공급했다.
한국후지쯔는코오롱정보통신과 공동으로 한국과 중국간 통합 전산업무가 가능한 종합전산시스팀을 개발, 진웅의 중국현지법인인 하문진웅유한공사에 제품을 공급, 가동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한.중정보처리시스팀은 수천자의 한자를 처리하는 중국어 정보처리기술이 탑재돼 한.중간 통합넷워크를 관리할 수 있고 서울에서 중국현지의 시스팀을 원격제어할 수 있다.
또중국현지 실정에 맞도록 인사.급여.회계.판매.자재. 생산관리 등 각종 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언어와 관계없이 국산 PC와 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