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이경호)가 진웅의 중국현지법인인 하문진웅유한공사에 통합 전산시스팀을 공급했다.
한국후지쯔는코오롱정보통신과 공동으로 한국과 중국간 통합 전산업무가 가능한 종합전산시스팀을 개발, 진웅의 중국현지법인인 하문진웅유한공사에 제품을 공급, 가동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이한.중정보처리시스팀은 수천자의 한자를 처리하는 중국어 정보처리기술이 탑재돼 한.중간 통합넷워크를 관리할 수 있고 서울에서 중국현지의 시스팀을 원격제어할 수 있다.
또중국현지 실정에 맞도록 인사.급여.회계.판매.자재. 생산관리 등 각종 업무를 처리할 수 있고 언어와 관계없이 국산 PC와 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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