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이프 시장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부 비디오대여업체들이자구책 마련에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3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말부터 일부 비디오가게가 음반과 비디오의 판매는 물론 공테이프와 게임소프트웨어등도 판매하는 종합AV소프트웨어점으로전환하기 시작한 데 이어 프로테이프의 장르별로 특화한 전문점도 차츰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전국에 산재해 있는 2백여개 중.대형 비디오숍의 운영자들은 최근 프로테이프를 공동 구매하는 단일한 체인망 구축을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2월중에 출범될 가능성이 높은 이 체인망 구축방안은 일단 1차적으로 는 프로테이프를 공동구매한 후 각 대여점에 배포하는 단계를 거치는 것으로돼 있는데 이 모임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2차적으로 배송망 구축사업과 비디오시장에 대한 연구를 전담하는 비디오연구소 운영사업도 최근 검토중에 있다는 것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