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이프 시장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부 비디오대여업체들이자구책 마련에 나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3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말부터 일부 비디오가게가 음반과 비디오의 판매는 물론 공테이프와 게임소프트웨어등도 판매하는 종합AV소프트웨어점으로전환하기 시작한 데 이어 프로테이프의 장르별로 특화한 전문점도 차츰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전국에 산재해 있는 2백여개 중.대형 비디오숍의 운영자들은 최근 프로테이프를 공동 구매하는 단일한 체인망 구축을 준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2월중에 출범될 가능성이 높은 이 체인망 구축방안은 일단 1차적으로 는 프로테이프를 공동구매한 후 각 대여점에 배포하는 단계를 거치는 것으로돼 있는데 이 모임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2차적으로 배송망 구축사업과 비디오시장에 대한 연구를 전담하는 비디오연구소 운영사업도 최근 검토중에 있다는 것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