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자동화망의 상용서비스 시기가 계획보다 다소 늦어져 이달말에나 가능할전망이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무역자동화 전담사업자인 한국무역 정보통신은 당초 무역EDI 서비스를 새해 1일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었으나 개통시점을 오는25일로 다소 늦췄다.
무역EDI서비스가이 처럼 지연되는 것은 무역망과 연계하는 금융전산망의 시 스팀 운용 및 보완작업이 다소 늦어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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