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헥토헬스케어의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는 11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58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유산균과 비타민, 요거트 제품을 선보인다.
헥토헬스케어는 이번 전시에서 아이의 장 건강과 영양 관리에 관심 있는 부모들이 다양한 키즈 제품군을 현장에서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헥토헬스케어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드시모네와 종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김석진LAB(랩)' 등을 통해 다양한 건강관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드시모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드시모네 포뮬러(8종 배합)'를 사용하는 브랜드다.
이번 행사에서는 드시모네의 대표 키즈·성인 유산균을 비롯해 김석진LAB의 키즈 비타민 제품군과 드시모네 원료를 함유한 '키즈 요거트 플레인'을 선보인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다양한 키즈 제품군을 살펴보고 주요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드시모네몰에 신규 가입하고 마케팅 정보 수신에 동의한 방문객에게는 체험팩을 제공해 제품을 직접 경험할 기회도 마련한다.
헥토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아이의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부모들이 다양한 키즈 제품을 직접 만나보고 체험팩을 통해 드시모네를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에서의 만남이 드시모네몰로 이어져 고객과 꾸준히 소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제품과 다양한 혜택을 선보이며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과 관련 용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아동 전시회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