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홈의 생활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다섯번째 직영매장을 열었다.

지난해 6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첫 직영매장을 연 이후 약 1년4개월 만에 백화점 매장을 5곳으로 확대했다.
오프라인 채널 확대 안팎으로 올해 9월까지 미닉스의 전체 제품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로 늘었다. 백화점 직영매장에서는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고객 문의가 가장 많았고 미니 김치냉장고가 뒤를 이었다.
미닉스는 매장 개장을 기념해 26일까지 제품을 최대 47% 할인하는 '잠실 데뷔전'을 진행한다. 24일에는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음식물처리기와 무선청소기 등을 증정하는 추첨 행사도 마련했다.
미닉스 관계자는 “백화점 직영매장은 고객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생활공간에 맞는 크기와 쓰임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미닉스를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류근일 기자 ryuryu@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