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는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MMA2026(2026 멜론뮤직어워드)'을 OTT 독점 생중계한다고 7일 밝혔다.
웨이브는 MMA2026의 레드카펫부터 본식까지 라이브채널을 통해 생중계하고 행사 종료 후 다시보기를 제공한다. K팝 팬을 대상으로 MMA2026 티켓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멜론이 주최하는 MMA는 올해로 18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행사 역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열리는 '2-SHOW' 방식으로 규모를 확대했다. NCT127, NCT DREAM, 에이티즈, 플레이브, 라이즈, NCT WISH, 아일릿, TWS 등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올해는 텐센트뮤직, 라인뮤직과 함께 한중일 통합 지표인 'Global-K 차트'를 활용한 '글로벌 TOP10' 부문도 신설했다.
웨이브는 MMA2023과 MMA2025 등을 생중계하며 K팝 시상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보해왔다. 지난해 MMA2025 생중계는 웨이브 라이브채널 시청 1위와 신규 유료가입 견인 1위를 기록했다.
웨이브 관계자는 “레드카펫부터 본식, 다시보기까지 MMA2026의 모든 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