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공연 예매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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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씨카드

비씨카드는 세계 3대 소년합창단인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공연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공연은 오는 12월 13일 수원SK아트리움, 20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2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각각 개최 예정이다. 국내 카드사로는 유일하게 비씨카드가 단독 제휴사로 참여한다.

비씨카드는 해당 공연 티켓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고객이 비씨카드로 결제 시 서울 예술의전당 공연 15%, 성남아트센터 및 수원SK아트리움 공연 10%를 각각 할인 받을 수 있다.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1907년 프랑스 파리에서 창단돼 120년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며 세계 각국에서 공연을 펼쳐온 합창단이다.

비씨카드는 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해 공연 관련 혜택을 알리고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호정 비씨카드 상무는 "앞으로도 비씨카드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연계해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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