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하는 펫스티벌' 마이펫페어 광교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50개사 230부스 규모로, 선선한 가을 나들이를 즐기는 동시에 다가올 겨울 반려생활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반려동물 펫푸드, 용품, 서비스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고 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인 마이펫랜드가 마련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로얄테일즈 △아발론 △피카고 △낫쏘빅 △우노펫 △목우촌 멍수무강 △파크론 제로블럭 △댕스소셜클럽 △건강한펫&포앤츄 △투들리 △딩독 △펫베오 △닥터맘마 △놀로 △분독 △호지 △디얼스코 아이엠 머드 △슈퍼포우 △더펫원츠 치카글 △멍멍하누 △사계바이트 △룸인 △펫투데이 △엔젤도그 외에도 다양한 우수 브랜드가 참가해 고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전시장에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마이펫랜드'가 행사 기간 내내 운영된다. 함께 교감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일부 프로그램의 참가비는 전시회 종료 후 동물보호단체에 기부된다. 반려견과 즐긴 하루가 다른 동물을 돕는 일로 이어지는 셈이다.
가족을 기다리는 유실견들에게도 관심을 보탠다. 로비에 마련된 '고잉홈 캠페인' 게시판에서는 유실견의 정보를 공유한다. 관람객들이 전시를 둘러보는 동안 실종된 반려견의 소식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해, 가족을 찾는 데 힘을 모은다.

행사 기간 매일 선착순 입장객 100명에게는 사료·간식·영양제 등으로 구성한 '마이펫 보따리'를 증정한다.
오는 10월 22일(목)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현장에서 간편한 절차를 통해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소식은 마이펫페어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