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정보통신과 넷앱(NetApp)은 오는 9월 2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를 통해 'Hybrid-Multi 클라우드 환경의 통합 운영 및 관리를 위한 Consumption 기반의 스토리지 서비스 NetApp Keystone'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데이터와 인공지능(AI) 워크로드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기업의 스토리지 인프라 운영 환경도 복잡해지고 있다. 데이터 증가량과 필요한 스토리지 용량을 사전에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운 데다 온프레미스와 여러 클라우드에 분산된 스토리지를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해야 하는 과제도 커지고 있다.
특히 필요한 스토리지 용량을 미리 확보하는 기존 인프라 구축 방식은 초기 투자 부담이 크고, 실제 데이터 증가량이 예상치를 넘어설 경우 필요한 용량을 신속하게 확장하는 데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반대로 실제 사용량보다 많은 용량을 확보하면 유휴 자원이 발생해 비용 효율성이 낮아질 수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러한 스토리지 운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넷앱의 사용량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 'NetApp Keystone'을 소개한다. 필요한 스토리지 용량을 유연하게 확장하면서 실제 사용량을 기반으로 비용을 지불하는 서비스 모델을 통해 기업의 초기 인프라 투자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스토리지 운영을 지원하는 방안을 살펴본다.
NetApp Keystone은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 스토리지 서비스를 보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은 변화하는 비즈니스 및 데이터 수요에 맞춰 스토리지 용량을 조정하고, 분산된 환경의 운영 복잡성을 줄이면서 총소유비용(TCO)을 효율화할 수 있다. 데이터 사용량의 변동성이 큰 AI 워크로드에도 보다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웨비나에서는 먼저 넷앱과 최근 스토리지 시장 동향을 소개하고,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환경을 운영하는 기업이 직면한 주요 인프라 이슈를 짚어본다. 이어 해결 방안으로 NetApp Keystone의 서비스 구조와 주요 특징을 상세히 설명한다.
특히 NetApp Keystone의 주요 차별점을 비롯해 제안 프로세스와 성능 서비스 수준, 포트폴리오 등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기업이 기존 스토리지 인프라 운영 방식에서 사용량 기반 서비스 모델로 전환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과 실제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한 활용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는 하이브리드·멀티 클라우드 인프라를 운영하거나 전환을 검토하는 기업의 IT 담당자를 비롯해 데이터 및 AI 워크로드 증가에 따른 스토리지 확장 방안을 고민하는 담당자, 인프라 투자비와 TCO 최적화를 추진하는 기업 관계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정보 및 등록 신청은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5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