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대표 이석현)은 9월 4~21일 18시까지 현대해상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2026년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대학(학사 학위) 졸업자 또는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디지털/데이터분석 △IT/정보보호 △보험계리/수리 △자산운용 △기업보험 △점포영업관리 △손해사정 총 7개 직무를 모집한다. 지원자들은 서류전형 →1차면접 → 최종면접 전형 단계를 거쳐 2027년 1월 1일 입사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해상은 오는 11일, 16일 10시부터 각 직무별 현직자들과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온라인 채용상담회도 개최한다. 지원자들은 별도 사전신청 없이 자유롭게 채용상담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채용담당자 및 현직자와 질의응답을 통해 채용에 필요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현대해상 채용관계자는 “현대해상은 기업문화 핵심가치인 'HEART'(Honor 정도, Excellence 탁월, Action 실행, Respect 존중, Trust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지향적인 마인드와 책임감을 갖춘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현대해상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갈 우수한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













